2010년 2월 23일 화요일

So What


so what.

everyone could make a bad decision, screw things up..

it's not like we see the future through the big magic crystal ball.

"but you can at least"my ass..

i don't regret about all the decisions what i've made.

just blame myself for things gone wrong.

so what.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EVENT] Pat Metheny 공연 티켓은 누구에게?




2010년 3월 6일 밤 8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Pat Metheny의 공연이 쾰른에서 있다.
Group 전체가 아닌 솔로로써의 공연이라 조금 아쉽지만 뭐 때되면 단체로 또 오겠지, 일단 보러가자.

그래서 말인데,
나와 이 공연에 같이 가실 분을 찾습니다.
이 나머지 한장의 공연 티켓, 분위기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제공됩니다.
저는 게이가 아니므로 일단 Ladies에게 인센티브 드려요.
댓글,이메일,메신저 모두 열어둘께요.
저를 아시든 모르시든,상관 없으니 일단 신청하세요ㅡ
e-mail : 727carat@gmail.com
MSN : withyou4u@hotmail.com

2010년 2월 18일 목요일

Town Hall in Tallinn





"Town Hall in Tallinn" by BIG-Bjarke Ingels Group

74년생 덴마크 출신 건축가 Bjarke Ingels. 수년 안에 Pritzker Prize를손에 거머쥔다에 100유로를 걸 수 있는, 근래에 필자에게 신선한 자극들을 시리즈로 선사하고 있는 건축가.
지금 포스팅하고 있는 이 건물은 'BIG'이 따낸 Tallin의 Town Hall Competition 현상설계이다.
필자도 설계를 시도한적 있는 아이디어이나 그가 이룬 규모와 완성도에 비하면 흐음..

'BIG'이 나에게 더 빛나보이는 이유는 간단한 기하학적,구조적, 또는 상징적인 도형이나 형태들을 절제된 터치로 완성도 높은 건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또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본 도안이나 스케치, 그냥 던져버렸던,또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 것들에 적절하고도 흥미롭고 창의적인 생명을 불어넣을 줄 알기 때문이다.
게다가 필자에게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첫 컨셉이 일정한 형태를 갖춘 모양이라고 했을때 이를 실제 건축으로 승화시키는데 있어 항상 딜레마는 존재하고 설계가 끝난뒤에도 적어도 한 두가지 타협하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는데 이 녀석들 'BIG'은 거침이 없다. 그들의 컨셉과 floor plan은 고양이 눈을 뜨고 봐도 조화롭다. 어느 부분은 정말 완벽하다.

여러 입면체를 다양한 볼륨으로 적절하게 배치하여 그 사이 생긴 공간을 빛을 가두고 퍼트리는 공간으로 쓰며 위치와 용도에 따라 ground floor를 두기도 또 없애기도 함으로써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준다. 커다란 glass fassade는 시민을 위한,시민의 의한, 시민의 공간으로서 훌륭한 개방성과 흥미로움을 제공하며 반대로 닫혀진 fassade로 하여금 inside에 대한 그들의 궁금증을 유발해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각각의 입면체들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동선과 공간의 역할 역시 적절히 기능하고 있는 이 건물을 세번째 건축 블로그에 담는다.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Blotter


"Blotter" by Peter Doig

이 양반을 알게 된 건 2006년이니까 벌써 4년쯤 되었나부다.
친구의 부탁으로,당시 Düsseldorf Kunstakademie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던 그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다.
직접 통화를 했거나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간이 없다는 간단한 메일쯤으로 기억나는 답변을 받은 적이 있다. 그래도 뭐하는 양반인지 궁금했던 나는 그의 뒷조사에 들어갔다.

미술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내가 이 양반의 그림 "Blotter"에 말그대로 꽂히게 된 건 전적으로 'Peter'의힘이였고 그의 능력이였다.
한 소년이 압지위에 서서 넘실대는 너울위의 자기자신을 들여다보고 있는 이 그림.
그냥 평범한 풍경화와는 뭔가 다른게 느껴졌고 그게 무엇인지 설명할 순 없었으나 그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이 날 계속 이 그림에 붙들어 놨더랬다.

퍼져가는 너울, 자기를 바라보는 소년, 눈 덮인 숲, 이 모든 현실이 퍼져가는 수면위에 다시 비춰지는데 그림의 반은 현실 풍경을, 그리고 반은 상상의 풍경을 그린듯한 이 그림,, 너무나 갖고 싶다.
'Peter'의 다른 작품 "White Canoe"가 소더비에서 약 1130만달러에 낙찰되었으니 한 1000만달러 정도만 모아보기로 하자.

Tommy Emmanuel



내 인생의 제 2막을 열어준 기타리스트 'Tommy Emmanuel'

나의 멘토어인 '정혁'씨의 우상이기도 한 이 아저씨는 나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에 있다.
'Tommy Emmanuel'을 중심으로 내 소중한 인연들이 모두 한대 뭉쳐져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절의 사랑,우정,열정,질투,욕심,인연 모두를 'Tommy Emmanuel'음악 하나하나로 설명 할 수 있음에 나 자신도 새삼스레 놀라고 있는 중이다.

'Tommy Emmanuel'의 앨범들은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곡들로 채워져 있는데 1,2년전만 해도 항상 그의 앨범 "only"를 들으며 잠이 들곤 했었다.
fingerpicking의 시초라고들 하는 'Chet Atkins'와 함께 작업한 "The Day Finger Pickers took over the world"역시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 특히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두 사람을 듣고 있노라면, 그들이 얼마나 즐기며 노래하는지,, 내 입가엔 어느새 미소가 번진다.
"Endless Road"에 수록 되어 있는 이 곡 'Angelina'. 'Tommy Emmanuel'이 항상 곁에 있어 주지 못하는 그의 딸 'Angelina'를 위해 만듣 곡이라고 하는데,인종,종교,나이를 불문하고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즐기고 사랑하는 유일한 곡이다.

3년전 옆도시 쾰른에서 있었던'Tommy Emmanuel'의 공연에 나도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보러 갔었다.
공연 도중 셔츠 소매의 단추가 불편했던지 'Tommy'는 단추를 떼어 관중석에 앉아 있던 사람에게 던져줬더랬다.
그런데 그게 너무 부러웠던 우리는 공연이 끝나고 사인을 받으면서 별 말도 안되는 농담과 투정으로 'Tommy'에게서 기어코 반대쪽 성한 셔츠 단추를 받아내었다. 하하.
다음번에 오면 뭘 달라고 해볼까,,



"정혁씨가 연주하는 토미 엠마뉴엘의 Smokey Mountain Lullaby"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Speak No Evil



"Speak No Evil" by Wayne Shorter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1편보다 2편이 훨씬 재밌다고들 한다.
1편은 사실 기억나지 않아 모르겠는데 2편이 최고였던 건 확실하다.
이건 여담인데 슈워제네거는 저작근육까지 운동시켰다고 한다. 입에 무거운 모래주머니 물고 벌렸다 오므렸대나 어쨌대나,,

내가 'Wayne Shorter'를 알게 된건 'Weather Report'를 알게되서부터.
그가 하드밥으로 먼저 50년대와 60년대에 보낸 뒤에 70년대에와서 Weather Report을 결성했으니 난 영화로 따지면 터미네이터를 2편부터 본 셈이 된거다.
'Weather Report'에선 'Zawinul'과 'Jaco'의 포스에 가려진 듯 보이나
그의 오오라는 감춘다고 감춰지는게 아니다보니 난 'Zawinul'과 'Jaco'를 제쳐두고 먼저 'Shorter'를 만나보게 되었다.

'Miles Davis Quartet'에서 테너 섹소폰이자 'Miles Davis'의 Closer로 활약하며 역시 같은 Quartet에서 활약하던 Hervie Hancock,Ron Carter등과 함께 만든 이 앨범 "Speak No Evil"
'Miles Davis Quartet'의 색소폰으로서 비교될 수 밖에 없는 그 이름 "John Coltrane"의 스트레스, 이 명반을 테이블 가장 위로 올리며 가뿐히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게 된다.
혹자는 'Miles Davis'가 잠재능력을 무한대까지 터트릴 수 있었던 건 'Wayne Shorter'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당시 하드밥 에 비교할 수 없는 진보적인 연주에 귀에 레몬향이 들려온다.
그에게 Weather Report은 당연한 귀결일지도,,

2010년 1월 1일 금요일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KPN Tower by Renzo Piano



두 달전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도시, Rotterdam을 다녀왔다.
상상력 넘치는 건축가들의 커다란 스케치북이자 호기심 많은 관광객들의 멀티바이타민, 그리고 나에겐 언제나 미래가 되어주는 곳, Rotterdam. (Rotterdam 여행기는 다음 기회에 길게 써 볼 참이다)


구조의 굴레에서 날 벗어나게 해 준 것이 바로 이 KPN Tower였다.
나에게 구조란, 건물이 지어질 수 있도록 해주는 커다란 뼈로,
사람의 몸에서 뼈가 그렇듯 밖으로 드러낼 수 있는 아름다움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건물.
삐딱하게 올라간 몸뚱이를 받치는 기다란 쇠막대기.
아름답지 않아야 정상이였을 이 건물이 나에겐 신선한 충고로 다가왔다. 그리고 구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지금은 구조의 미학에 푹 빠져 있다.
아직도 뭔가 내가 생각해도 이래도 되나 싶은 구조설계가 나왔을땐 난 항상,
"이런 건물도 있는데 뭐.."

가까이서 본 KPN Tower의 정면 파사드엔 많은 수의 녹색 램프가 녹색 커튼월 위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기울어진 정면 파사드보다 훨씬 눈에 띄어 보이는 건 너무 반짝여서 그랬나?
아그바 타워나 뮌쉔의 알리안츠 아레나등을 봐도 알 수 있지만
실시간으로 변하는 알록달록 파사드 또한 건축의 중요한 요소가 된지 오래다.
혹자는 이젠 매터리얼의 싸움이라고도 표현하기도 하더라.

건물을 설계함에 있어서 뭐가 우선이 되어야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지만
상상의 날개와 사용자의 편의와의 충돌은 나에겐 항상 문제가 되어왔다. 사용자를 생각지 않는 건축은 생각 해본 적도 없으나 가끔 상상의 완성을 위해 사용자의 편의를 무시해 보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은 건축은 조각품이 아니라는 사실뿐.
반대로 사용자의 편의가 최고의 덕목이라고도 생각해 본적 없으나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화 하여 상상력을 제한했을때 드는 생각은,사용자의 편의, 건물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라는 것을 자의적으로 단순화,보편화 시키지 않아야 겠다는 사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Secret Story





















"Secret Story" by Pat Metheny

여행하는 걸 즐겨 시간과 통장잔고가 허락하는 한 혼자든 친구와 함께든 어디든 간다.
여행지는 항상 바뀌지만 그때마다 듣는 음악은 오직 이 앨범 뿐이니 그 앨범이 바로 "Secret Story"
한 번은 네덜란드로 자전거 여행을 갔었는데 자전거를 타는 1박 2일 내내 이 앨범을 들으며 네덜란드의 동화같은 경치를 구경했었다. 특히 이 곡 "Facing West"가 주는 알 수 없는 모험심과 기대감에 가는 내내 힘든 줄 몰랐더랬다.

Pat Metheny는 진정 음악의 마술사다.
꽤 쓸만한 스테레오의 충만한 음량으로 처음 들었던 곡 "The Truth Will Always Be". 플레이 타임 약 10분 동안 느꼈던 소름과 기쁨과 감동과 흥분은 그 후 10시간동안 쉬이 가라앉지 않는 음악적 오르가즘을 선사하였다.
"Rachmaninov"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이 끝나자마자 시작됐던 옥시토신과 프로락틴의 crazy party. 그 파티에 다시 한번 초대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 것.

첫 번째 트랙을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Above The Treetops". 내 여행의 시작을 항상 차분히 그리고 아름답게 축복해주는 고마운 음악.

"Cathedral In A Suitcase" 3분 15초만에 느끼는 절정의 기쁨.

하..

트랙에 주석을 다는 것 조차 이 앨범에 누가 되는 것 같다.
하찮은 내 글자따윈 잊도록 하자.



"The Truth Will Always Be"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Liège Guillemins TGV Station
















Liège Guillemins TGV Station by "Santiago Calatrava"

브뤼셀을 향해 기차여행중에 기차를 갈아타야 했던 역이 바로 이 리게역이였다.
내리자 마자 내눈에 들어왔던건 파란 하늘을 감싸안은 커다란 공룡의 뼈대.
그 규모와 섬세함에 감탄사도 잊어버릴정도였다.

세미나가 끝나고 갈 곳이 없어 별 생각없이 다녀오려했던 브뤼셀여행에서
브뤼셀에 도착하기도 전에 발견한 보물같은 이 리게역.
그건 마치 옷장 구석에 쑤셔박아두었던 바지를 오래만에 꺼내 입었는데
주머니에서 생각지도 못한 50유로가 들어있었던 것 같은 느낌
브라보.

아직 완공전이였지만 한눈에 산티아고의 손길이 닿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감히 산티아고 아치라 부르고 싶은 거대한 백색 아치의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아름다움.
백색의 아치를 갈빗대삼아 뻗어내려간 철골곡선의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부드러움.
엔지니어이자 건축가인 산티아고식 구조의 미학이 이 곳에 모두 담겨있었다.


































































하늘을 가르는 구조물과 평행으로 만들어진 에스컬레이터.
성격급한 사람들은 기다리지 못할것 같다. 너무 천천히 간다.
섬세하고 치밀하게 올려진 철골구조역시 구조의 아름다움이 건축적인 아름다움임을 다시한번 증명해준다.
고요하고 정지된 구조에서 역동적이고 생생한 움직임이 보이는 역설의 미학역시 산티아고의 위대함이 아닐까 한다.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Song for my father



"Song for my father"

손님이 올때마다 항상 새로운 음악으로, "재즈가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려운 음악이 아님"을 알리려 노력 중이다.
그러나 왠걸,이 CD를 꽂아둔지 한 달이 넘었고 그 사이에 많은 녀석들이 다녀갔지만 아직 꺼내지 못하고 재생 또 재생 시키는 중이다. 이건 뭐 당최 질리지가 않으니 쉽게 다른 곡을 듣기 힘들다.Bill Evans Trio의 Waltz for debby가 근 3달을 갔었는데 이 녀석은 얼마나 갈 지 두고 볼 일이다.

블루노트의 위대한 피아니스트인 Horace Silver의 진정한 Work of Art인 이 앨범은 블루스와 하드밥이 만나서 "Horace 펑키 Silver"를 낳으면 얼마나 기똥찬 놈이 나오는지 보여준다. Horace의 신들린듯한 터치에 LSD와 엑스터시 칵테일이 없어도 난 언제나 highㅡ
Horace가 그의 아버지를 위해 작곡한 첫번째 트랙 "Song for my father"을 시작으로, 자손들을 위해 만든 "Natives Are Restless Tonight", 홀로남은 어머니를 위해 만든 "Lonely Woman"을 거치며 Silver家의 펑키하고 블루지한 "족보"를 완성한다.
블루스,소울,보사노바,하드밥,펑키등 모든 장르의 리듬을 느끼게 하는 이 앨범을 내 첫번째 재즈 블로그에 담는다.



#동영상:Horace의 반쯤 넋나간 얼굴이 환상적인 1976년 Umbria Jazz Festival Live

돼지에 관한 고찰

















돼지/pig/Schwein/ぶた..

치졸함과 더러움의 대명사 '돼지'
많은 나라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사람같지 않은 사람을 일컫는데 톡톡히 일조하고 있는,나름 글로벌 동물.
특히 대한민국에선 여성을 일컫는 대명사로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할 동물중에서도 최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는 동물이다. 게다가 때마침 창궐한 AH1N1 인플루엔자 판데믹으로 인해(알고보면 돼지랑 별 상관없다) 혐오동물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던 쥐나 뱀따위는 혐오 축에도 못 끼게 되었다.

그러나 따지고보면 돼지가 이런 대접을 받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 청결함이 고양이에 버금가고(집단 사육되는 돼지는 제외하고)
그들의 지능은 일반 멍멍이정도는 우습게 멍멍이 취급할 정도로 우수하며
최고급 육질의 돈육은 A급 견육과의 기회비용을 심각하게 고민해야할 정도.
게다가 우아한 라이트 핑크빛의 황금비율(본인의 주관적 관점으로) 바디는 동물계의 다비드 상이라..





# 첨부사진은 우에노 주리作 "돼지 in France"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first step of being myself

나는 아헨이라는 곳에서 건축을 공부하는 보통사람 JK.
건축이 좋아 건축을 시작했고 재즈가 좋아 재즈를 즐긴다.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순 없다고들 하는데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있다.
겁 없는 첫걸음이 언제나 나의 장점이였고
그 겁 없는 첫걸음을 제대로 수습 못하는게 항상 나의 단점이였지.



건축과 재즈와 나에 관한 이야기, 오늘부터 시작.